일시: 2019년 8월 24일
장소: 서재 '핸즈커피'
요즘의 우리는 주말 오후를 카페에서 보내게 일상이 되었다.
1박2일 어디로 가는것도 맘이 편하지 않아서
카페에서 2~3시간 보내면 하루가 다 간다.
뭔가 분주한 날들이다~
이사를 계획하고 집을 내놨더니 시도때도 없이 호출이다.
군대간 아들녀석은 잘 지내다 못해 사고까지 치셨다.
여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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